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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구성 요소

인간, 환경, 미래를 위한 한지문화산업의 실현 HISC


본문내용

  • 중요무형문화재
    • - 기능보유자 : 류행영
    • - 종목 : 중요무형문화재 제117호
    • - 명 칭 : 한지장(韓紙匠)
    • - 분 류 : 무형유산 / 공예기술/ 지공예/ 지공예
    • - 지 정 일 : 2005.09.23
    • - 기능보유자 : 홍춘수
    • - 종목 : 중요무형문화재 제117호
    • - 명 칭 : 한지장(韓紙匠)
    • - 분 류 : 무형유산 / 공예기술/ 지공예/ 지공예
    • - 지 정 일 : 2010.2.11
    • - 기능보유자 : 장용훈
    • - 종목 : 중요무형문화재 제117호
    • - 명 칭 : 한지장(韓紙匠)
    • - 분 류 : 무형유산 / 공예기술/ 지공예/ 지공예
    • - 지 정 일 : 2010.2.11

    한지장(韓紙匠)이란 전통한지를 제작하는 장인으로 한지는 닥나무와 황촉규(黃蜀葵)를 주재료 하여 고도의 숙련된 기술과 장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다. 닥나무를 베고, 찌고, 삶고, 말리고, 벗기고, 다시 삶고, 두들기고, 고르게 썩고, 뜨고, 말리는 아흔아홉 번의 손질을 거친 후 마지막 사람이 백번째로 만진다 하여 옛사람들은 한지를 "백지(百紙)"라 부르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한지는 고려시대부터 그 명성이 높아 중국인들도 제일 좋은 종이를 '고려지(高麗紙)'라 불렀고, 송나라 손목(孫穆)은 『계림유사(鷄林類事)』에서 고려의 닥종이는 빛이 희고 윤이 나서 사랑스러울 정도라고 극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태종대부터 조지서(造紙署)를 설치해 원료 조달과 종이의 규격화, 품질 개량을 위해 국가적 관심사로 관리해오다가 근·현대를 지나오면서 건축양식과 주거환경의 변화, 서양지의 수입으로 전통적인 한지의 명맥은 거의 단절되기에 이르렀다. 오늘날에도 한지제작은 생산 원가와 제작 공정의 편의로 닥나무 껍질 대신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수입한 펄프를 사용하고, 황촉규 대신 화학약품인 팜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숨김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이에 문화재청에서는 전통한지의 올바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 지방 무형문화재
    지방 무형문화재
    지정별 보유자 지역 년도
    지정별 명칭 성명 분류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23호 한지장 이자성 청송 한지장 경북 청송 1995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23-2호 한지장 김삼식 문경전통한지 경북 문경 2005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 17호 한지장 안치용 신풍 전통한지 충북 괴산 2006
  • 한지관련 지방 무형문화재
    한지관련 지방 무형문화재 현황
    지정별 보유자 지역 년도
    지정별 명칭 성명 분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31호 한지발장 유배근 전북 전주 2005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 10호 선자장(태극선) 조충익 민속공예사 전북 전주 1998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 28호 선자장(태극선) 방화선 방화선 부채공예연구실 전북 전주 2010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 10호 선자장(합죽선) 김동식 동성공예사 전북 전주 2007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 30호 우산장 지우산 윤규상 전북 전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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