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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로 표현한 ‘한국 미술의 정체성’

관리자 | 조회 1453 | 2015-04-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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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로 표현한 ‘한국 미술의 정체성’

박수근 50주기 특별전 함섭 미술작가 초대전 내일부터 26일까지 고서 곁들인 작품 공개

   
▲ 함섭 작 ‘ Ones Home Town’

박수근 화백 작고 50주기 특별초대전이 오는 3일부터 26일까지 양구 박수근미술관 현대미술관 제2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오프닝은 오후 3시.

이번 초대전에서는 ‘한국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함섭 한지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함섭 한지작가는 ‘Ones Home Town’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색감의 한지를 찢고 오려 붙이고 고서를 곁들인 작품을 공개, 그가 한평생 추구하고 있는 우리 미술의 정체성을 관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함섭 한지작가는 작가 노트를 통해 “오색이 나부끼는 서낭당이나 색동 저고리, 널뛰는 모습 등 우리 고유의 정서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을 하고 있다”며 “우리 민족의 얼이 작품의 바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국 미술의 정체성을 찾는 데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익대 미술대학과 동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함섭 한지작가는 원주 한지 테마파크 초대전, 미국 웨스트 브룩 갤러리 초대전, 공평아트스페이스 개관기념 초대전 등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G-서울 13 국제 아트페어, 힘있는 강원전, 한지 프로젝트 뉴욕, 아트 광주특별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박수근미술관은 이번 전시와 연계해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깨지지 않는 그릇 만들기’를 진행한다. 오는 11일, 2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이번 교육은 함섭 한지작가의 작품을 감상한 후 한지, 신문지 등 종이의 질감을 충분히 느껴보고 이를 재료로 그릇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수강료는 1회 5000원이다.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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