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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증진·문화교류 '활짝'

관리자 | 조회 1569 | 2015-07-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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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증진·문화교류 '활짝'

전주 한지문화산업연구소 주관 '헝가리 한지문화제 개최

2015.07.27

 

전주 한지가 헝가리인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사)전주한지문화산업연구소(소장 이유라·전주대 한지문화산업학과 교수)가 주관하는 ‘2015 헝가리 한지문화제’가 27일 헝가리에서 시작됐다.

유럽에서 드라마 ‘대장금’이 처음 방영된 것을 시작으로 한국어, 음식, 한복, 영화, 국악, 태권도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헝가리에서 ‘헝가리에 퍼지는 한지향기’를 주제로 전주한지의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적극 알린다.

특히 헝가리 최대 문화예술축제로 주변 유럽국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밸리오브아트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헝가리를 비롯한 유럽 전역을 사로잡는다. 나아가 한지의 수요시장을 확대코자 한다.

행사는 크게 △한지전시△한지공예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시에서는 양각과 지승 같은 여러 기법을 활용한 합죽선, 반짇고리, 실첩, 항아리, 함, 목침, 식기 등 전통한지공예품 15점과 추상성이 돋보이는 현대한지조형작 15점을 비롯한 30여점을 소개하고 있다.

참여작가는 이유라 박금숙 이미나 김혜원 윤서형 한아름이다.

체험의 경우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청소년과 일반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8월 2일 커폴츠 밸리오브아트 페스티벌에서 참가자 100명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이유라 소장은 “전시와 워크숍에 대한 호응이 매우 뜨겁고 참여도도 기대 이상이다. 한국적인 삶의 가치를 보여줌으로써 두 나라 간 우호 및 문화교류는 물론 전주한지의 생활화와 산업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제는 8월 7일까지 헝가리 한국문화원과 밸리오브아트 페스티벌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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