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스킵 네비게이션


상단로고


상단링크

  • HOME
  • SITEMAP

LANGUAGE

LANGUAGE
  • KOREAN
  • CHINESE
  • JAPANESE
  • ENGLISH


디자인 구성 요소

인간, 환경, 미래를 위한 한지문화산업의 실현 HISC


본문내용

목록 ▲윗글 ▼아랫글

제목

서양화 기법과 만난 한지의 확장

관리자 | 조회 1815 | 2015-07-17 09:09

본문 내용


서양화 기법과 만난 한지의 확장

이정신 작가 개인전…내달 2일까지 한지산업지원센터                    2015/07/16

▲ 이정신 作‘構成_Compo sition’

한지를 서양화 기법에 접목해 새로운 조형미를 구현한 전시가 열린다.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는 다음달 2일까지 ‘conceal edness and revelation(감추기와 드러내기)’를 주제로 이정신 작가의 개인전을 진행한다.

한지산업의 활성화 및 한지문화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한지를 소재로 엔코스틱(Encaustic) 기법을 사용해 제작한 작품 40여점을 볼 수 있다. 엔코스틱 기법은 그리스, 로마시대에 벽화 또는 넓은 판자에 밀납과 레진을 섞어 표면에 칠하는 기법이다. 안료를 섞어 색을 만들며 다양한 재료와 어울릴 수 있어 확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이 작가는 곡선과 직선, 원과 네모 등 조형의 기본 요소를 사용해 부조적 이미지로 단순화하며 작가의 삶을 표현했다. 부족함, 아픔, 억울함 등의 부정적인 무형 이미지를 견뎌내며 스스로 치유하는 일련의 과정을 한지에 담았다.

이 작가는 “삶 속에서 지나친 크고 작은 감정의 알갱이를 따뜻한 감성이 녹아내리는 한지에 엔코스틱 기법의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쓰다듬고 보듬는 과정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장신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와 동대학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부천대 패션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록 ▲윗글 ▼아랫글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리뷰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