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스킵 네비게이션


상단로고


상단링크

  • HOME
  • SITEMAP

LANGUAGE

LANGUAGE
  • KOREAN
  • CHINESE
  • JAPANESE
  • ENGLISH


디자인 구성 요소

인간, 환경, 미래를 위한 한지문화산업의 실현 HISC


본문내용

목록 ▲윗글 ▼아랫글

제목

서예술과 한지조명 등 '빛나는 조우'

관리자 | 조회 1392 | 2015-06-12 09:09

본문 내용


서예술과 한지조명 등 '빛나는 조우'

2015.06.10

서예술이 한지등을 만났다.

  10일부터 15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계속되는 김용배 개인전 ‘두고 온 산하, 그 길을 묻다’전에서는 정통서예를 추구하면서도 새로운 걸 시도해 온 작가의 또 다른 변화를 엿볼 수 있다.


  바로 한지조명등이다. 한자와 서체 등으로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서예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밝고 입체적인 등에 잘 알려진 시와 가요를 덧입힌 것.


  김기림의 ‘향수’와 나훈아의 ‘고향역’을 비롯한 60점의 작품에는 보는 이로 하여금 잊고 있던 자신만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무언가가 담겨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하고 부단히 노력해온 작가의 정신도 오롯이 배어있다.   


  작가는 “늘 젖은 가슴에 묻고 살아 왔던 고향에 대한 간절한 향수를 되살리고 어느 누구보다 우리만이 지닌 이산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더불어 문화콘텐츠로서 새로운 영역을 만들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유학대학원에서 서예학을 수료했다. 현재 진묵회 회장, 강암연묵회 이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목록 ▲윗글 ▼아랫글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리뷰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