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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지산업지원센터, 세미나 개최

관리자 | 조회 2391 | 2016-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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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지산업지원센터, 세미나 개최

농식품 포장 기능성 강화 위한 닥섬유 친환경 포장디자인 개발


2016.04.15


(사진= 한지산업지원센터 제공)

[전주=동양뉴스통신]김인미 기자=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는 15일 센터 세미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식품 포장디자인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개최한 ‘농식품 포장디자인 상생협력 워크숍’의 큰 호응과 지속적 관심에 힘입어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신선농식품 포장 기능성 강화를 위한 닥섬유 친환경 포장디자인 개발’의 원활한 과제 수행을 위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국내 농산물의 품질과 맛은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수준이지만 포장과 재질, 디자인 면에서 실제보다 저평가되고 있는 게 현실이며, 최근 소비자 트렌드는 제품구매에 있어 기능이나 품질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디자인적 요소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이런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포장다지인의 중요성에 대해 다뤄졌으며 특히, 농산물 디자인 관련 직거래 사업자를 비롯해 관련 연구기관, 종사자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해 농식품 포장디자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각의 입장을 내놓는 등 열띤 논의를 벌였다.

정천섭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은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위해 농산물에 디자인을 입히고 이를 통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전주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게 다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정표 전북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최근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구매자들의 의식수준도 향상되는 등 친환경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포장 디자인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정상택 한지산업지원센터 국장은 “전통공예와 서화용지로만 사용되던 한지의 쓰임에 먹거리와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융합적 시도를 통해 포장디자인 영역의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며 “한지의 활용 영역 확대를 위해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인미애 책임연구원은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현장 애로사항 등에 관한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핵심내용들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닥섬유를 활용한 농식품 포장재 및 포장디자인 개발 연구가 현장에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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