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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지산업지원센터, ‘온고을현대한국화전’ 진행

관리자 | 조회 1510 | 2016-03-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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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지산업지원센터, '온고을현대한국화전' 진행

2016.03.04


권영주 '마중' (그림= 한지산업지원센터 제공)

[전주=동양뉴스통신]김인미 기자= 전북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는 지난 1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한지산업지원센터 2층 기획전시실에서 ‘온고을현대한국화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올해 한지산업지원센터 전시기획 공모전에 당선된 온고을현대한국화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30여점이다.

온고을현대한국화회는 한국화를 전공하고 그림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뭉친 도내 한국화 작가들이 모여 지난해 창립한 단체다.

이번 전시는 전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작품을 제작하고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을 뒀고 수묵화, 수묵담채화 등 한국화의 전통·현대적 회화기법을 사용해 먹, 아크릴 물감, 황토, 한지 등 다양한 재료로 완산팔경과 전북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들이 다수다.

오병기 온고을현대한국화회 대표는 “저희 단체는 전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요소들을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표현하기 위한 모임”이라며 “그런 만큼 끊임없는 작품연구와 홍보를 통해 전시의 품격을 높이고 꾸준히 활동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미애 한지산업지원센터 디자인개발실장은 “온고을 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완산팔경을 한국화의 전통·현대적 표현을 통해 방문객과 관람객이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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