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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문화제 시드니서 개막…관객들 한지 의상에 매료

관리자 | 조회 1151 | 2016-02-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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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문화제 시드니서 개막```관객들 한지 의상에 매료

2016.02.15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전주 한지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리기 위한 한지문화제가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은 이날 저녁 문화원 내에서 '2016 시드니 한지문화제' 개막식을 열고 한지 패션쇼 등을 통해 한지의 멋과 미를 소개했다.

이번 문화제는 사단법인 천년전주한지포럼과 함께 마련한 것으로 문화원 전시관에는 오는 29일까지 닥종이 인형, 합죽선 등 한지 공예품 60여점이 전시된다. 또 16일까지 한지 공예 워크숍이 열리고 한지 마켓이 개설된다.

개막행사에서는 국악 연주와 전통 무용, 탈춤이 사전 공연으로 열렸고 이어 본 공연으로 호주인 모델 10여명이 한지 의상 50여벌을 선보여 행사장을 메운 호주인들과 한인 등 약 250명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패션쇼를 감상한 클로틸드 케이터는 "의상이 한지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라며 "전통과 현대의 미가 잘 어우러져 의상이 참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전주패션협회 권현주 회장은 "한지 의상이 예술 측면뿐만 아니라 실용성에서도 우수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호주인들에게 한국문화와 함께 한지가 가진 기능적 특징을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지문화제는 2007년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그동안 독일, 체코, 캐나다, 러시아, 터키 등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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