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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한지 공동포럼단 첫 회의 열려

연구개발실 | 조회 2183 | 2012-06-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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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한지 공동포럼단 첫 회의 열려

 

   

▲ 한지 문화관광벨트 구축을 통해 경쟁력강화와 관광자원화 추진을 위한 ‘천년한지 전주·완주·임실 3개 시군 공동포럼단’ 회의가 12일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지역 연계 발전방향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하고 있다.

장태엽기자 mode70@

 

천년한지 공동 포럼단은 한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주, 완주, 임실 3개 시군이 지역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구로서 한지산업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주축이 되고 3개 시군의 한지관련 지역전문가가 포럼단 위원으로 참여, 다양한 지역연계 사업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천년한지 공동 포럼단 첫 회의는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12일 오후 4시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된 의제는 현재 3개 시군이 독자적으로 천년한지문화산업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 전주·완주·임실 지역간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공동포럼 추진 계획(안)과 지역연계 사업 추진 및 상생발전 방안에 대하여 다루었으며

연계 협력방안과 신수요 창출 방안으로 ‘안테나 샵 설치’와 ‘한지제작 투어 프로그램’등 많은 안이 도출되었으며 특히 한지 수요처 창출을 위해서 6월 20일(수)~ 6월 21일(목) (사)한국건축가협회(회장 이광만) 회원 및 직원 등 23명 초청하여 한지관련 팸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전문가 포럼단에서 제시된 방안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지역연계 사업 방향을 추진해 갈 예정이다.

김신 전주시 문화경제국장은 “향후 공동포럼단의 활동을 확대하고, 더욱 체계화함으로써 연계사업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 및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서로 윈-윈 하는 상생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전문가들의 공감대가 한지산업 발전에 어떤 형태로 반영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이방희기자 leebh21@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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