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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상생 발전에 최선 다할 것

관리자 | 조회 1692 | 2012-03-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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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상생 발전에 최선 다할 것"

전주문화재단 제3기 이사장에 유광찬 전주교대 총장 취임

 

 

   
 
  ▲ 22일 전주한지산업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송하진 시장이 유광찬 전주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원철 기자  
 
“지역 문화예술계에 교육적 요소를 접목시켜 함께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주문화재단 제3기 이사장에 유광찬 전주교대 총장이 취임했다.
전주문화재단은 22일 오후 3시20분 한지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문화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문화재단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이사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유 신임 이사장은 “교육과 문화는 상호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는 만큼, 그동안 교육계에 몸 담으며 축적된 경험이 분명 지역 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며 “전주교대 내 전통공예예술교육 전공자가 1명 있는데 교육계 마련돼 있는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재단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이사장이 구축해 놓은 기반들을 밑거름 삼아 신규 사업을 마련하고, 기존 유익한 사업들은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가는 수장으로써 시민과 문화 예술인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유광찬씨는 전북 완주 출생으로 전주교대를 졸업하고, 세종대에서 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5년 전주교대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교무처장, 북방문제연구소 전북소장, 전주교대 신문방송사 주간, 교육학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주교대 총장을 맡고 있다.

 

 

박아론 기자 aron@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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