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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콘텐츠 산업 '메카' 광주CGI센터 개관

관리자 | 조회 1876 | 2012-03-13 10:44

본문 내용

 

 

 

 

 

차세대 콘텐츠 산업 '메카' 광주CGI센터개관

 

아시아 최대규모 제작시설 갖춰 

 

 

 

문화콘텐츠 산업에서 핵심역할을 하는 '컴퓨터 형성이미지 기술(CGI, Computer Generated Image)'의 메카가 광주에 들어선다.
광주CGI센터가 7일 오후 2시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강운태 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07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광주 CGI센터는 남구 송암로에 연면적 1만4천286㎡,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설됐다. 총 340억원이 투입됐다.
영화·방송 등에 필요한 종합촬영스튜디오를 비롯해 영상편집실 3개, 디지털 색보정실 2개, 음향제작실, 영상시사실 등 대형 프로젝트를 제작할 수 있는 국제적 수준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센터 2층과 4층에서 10층까지는 문화콘텐츠 업체들의 입주공간으로 제공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문화기업 입주가 모두 완료되면 상주인원만 모두 5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 및 컴퓨터 그래픽 콘텐츠 제작기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광식 장관은 이날 개관식 축사에서 "CGI센터 개관을 계기로 많은 국내외 기업이 유치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이뤄져 광주가 디지털콘텐츠산업의 선도 도시로서 국제적인 브랜드가치를 창출할 날을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축사를 마친 뒤 3D영상 시연 및 첨단 장비를 관람했고, 이어 영산강 승촌보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둘러봤다.
이에 앞서 최 장관은 이날 오전 전주에서 내년 2월 완공 예정인 국립무형유산원의 건립 현황을 살펴봤다. 국립무형유산원은 무형유산보호를 위해 완산구 동서학동에 연면적 2만9천615㎡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세워질 예정이다. 최 장관은 이어 한스타일진흥원, 한지산업지원센터 등 전통문화 관련 시설을 방문했다.
올 초 "전통문화를 새로운 한류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공언한 최 장관은 이번 호남권 방문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에만 5회에 걸쳐 각 지방의 문화 현장을 1박2일 동안 돌아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 등을 만나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한류의 확산에 필요한 의견을 들을 방침이다. 오는 23~24일 부산과 울산을 방문하며 4월 충청권, 5월 대구경북권, 6월 강원권 등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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