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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합자료] 2012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전주한지 내장 벽재 참여

관리자 | 조회 2871 | 2012-10-30 12:30

본문 내용

2012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전주한지 내장 벽재 참여

○ 전북연합신문(2012.08.29) - 한종수 기자
베니스에서 전주한지 만나요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운영 내장벽재·포스터 등 곳곳에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27일 시사회를 갖고, 28일에 전시 개관,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전시하게 된다.
 한지산업지원센터는 이번 해의 유명 비엔날레에서 한국관의 전시에 소요되는 내장 벽재를 비롯한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및 초대장에도 전주한지를 사용, 전주한지의 위상과 감성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한국관 전시의 주제는 시대적 공감과 건축의 공동성 및 사회성을 주축으로 하는 건축의 시간성, 공간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 될 수 있는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이다.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해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 영상 중심의 건축다큐전시를 진행한다.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지난 1895년 시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995년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비엔날레에 국가관을 가지고 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은 1980년 미술전으로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 건축전시회다.

 

○ 전주일보(2012.08.29) - 김주형 기자
베니스 건축비엔날레서 ‘전주한지’ 알린다
한국관에 내장벽재로 참여… 포스터·초대장에도 사용

2012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한국관에 전주 한지가 내장벽재로 참여, 우수성을 알린다.
 전주시에 따르면 베니스 베엔날레 국제 건축관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27일 시사회를 갖고 28일에 전시 개관,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전시 일정에 들어간다.
 한지산업지원센터는 이번 해외 유명 비엔날레에서 한국관의 전시에 소요되는 내장 벽재를 비롯한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및 초대장에도 전주한지를 사용함으로써 전주한지의 위상과 감성을 다시 한번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한국관 전시의 주제는 국제적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라는 메인 주제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공감과 건축의 공동성 및 사회성을 주축으로 하는 건축의 시간성, 공간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될 수 있는 보편적 주제로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이며,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되어 영상 중심의 건축다큐전시를 진행한다.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지난 1895년 시작되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995년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비엔날레에 국가관을 가지고 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은 1980년 미술전으로부터 분리되어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 건축전시회다.

 

○ 전주매일(2012.08.29) - 조세형 기자
전주한지 내장벽재,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전시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지난 27일 시사회를 열고 28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전시에 들어갔다.
 전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한지산업지원센터는 해외 유명 비엔날레에서 한국관의 전시에 소요되는 내장 벽재를 비롯,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및 초대장에도 전주한지를 사용함으로서 전주한지의 위상과 감성을 다시 한번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한국관의 전시의 주제로는 국제전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라는 메인 주제 아래 시대적 공감과 건축의 공동성 및 사회성을 주축으로 하는 건축의 시간성, 공간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 될 수 있는 보편적 주제로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이며,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해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된 건축 다큐전시를 진행한다.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되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995년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아시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비엔날레에 국가관을 가지고 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은 1980년 미술전으로부터 분리돼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 건축전시회다.

 

○ 새만금일보(2012.08.29) - 서해인 기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건축을 걷다’
28일 개관, 시나리오 영상 중심 건축다큐 전시

 브라질 상파울루 비엔날레, 미국 휘트니 비엔날레와 함께 세계 3대 비엔날레로 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지난 27일 시사회를 갖고 28일 전시 개관해 오는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전시하게 된다.
 이번 한국관 전시의 주제는 국제전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라는 메인 주제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공감과 건축의 공동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 될 수 있는 보편적 주제로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이며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하는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돼 영상 중심의 건축다큐전시를 진행한다.
 국제적으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문화예술제에서 전주의 전통한지가 참여하는 것은 이미 한지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인정되고 있다는 것이며 이제는 외국에서 ‘KOREA'하면 한지를 떠올릴 수 있는 날이 더욱 가까워졌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한국관에서 한지의 참여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전민일보(2012.08.29) - 양규진 기자
전주한지 우수성 널리 홍보한다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한국관’ 내장 벽재 사용

 전주한지 내장 벽재가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8월 27일-11월 25일까지)에 전시 개돤됐다.
 28일 한지산업지원센터는 해외 유명 비엔날레에서 한국관의 전시에 소요되는 내장벽재를 비롯한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및 초대장에도 전주한지를 사용해 전주한지의 위상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관 전시의 주제는 국제전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라는 메인 주제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공감과 건축의 공동성 및 사회성을 주축으로 하는 건축의 시간성, 공간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 될 수 있는 보편적 주제로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이다.
 또한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해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된 영상 중심의 건축 다큐전시로 진행된다.

 

○ 전북매일신문(2012.08.29) - 김낙현 기자
전주한지 인테리어 주목
내장벽재·초대장에도 우수성 해외홍보 기대

 전주한지가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의 한국관에 내장벽재로 사용돼 주목된다.
 전주시는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27일 시사회를 갖은 후 28일에 전시 개관, 11월 25일까지 열리는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 참여하는 한국관에 전주한지가 사용돼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전주한지가 이번 비엔날레에서 한국관의 전시에 소요되는 내장 벽제를 비롯한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및 초대장에도 사용돼 전주한지의 위상을 떨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번 한국관 전시의 주제는 국제전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라는 메인 주제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건축의 시간성, 공간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 될 수 있는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이다.
 여기에는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해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돼 영상 중심의 건축다큐전시를 진행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관의 한지관련 인테리어 기회를 통해 전주한지의 우수성 홍보와 해외시장 활로개척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됐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995년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비엔날레 국가관을 가지고 있고 매년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 건축전시회다. 

 

○ 새전북신문(2012.08.29) - 고민형 기자
전주한지,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빛낸다
최고 권위 국제건축전시회… 개관된 한국관에 내장벽재로 참여

 ‘2012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한국관’에 전주한지가 내장 벽재로 참여한다.
 28일 전주시에 따르면 2012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이 이날부터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관한다.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되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995년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비엔날레에 국가관을 가지고 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은 1980년 미술전으로부터 분리되어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 건축전시회다.
 전주시 한지산업지원센터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한국관 전시에 소요되는 내장 벽재를 비롯한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초대장에 전주한지를 사용해 전주한지의 위상과 감성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한국관 전시 주제는 국제전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라는 메인 주제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공감과 건축의 공동성 및 사회성을 주축으로 하는 건축의 시간성, 공간성 및 사유의 의미가 확장되고 재인식 될 수 있는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해 8개의 시나리오로 영상 중심의 건축다큐전시를 진행한다.
 한편 올해 13회를 맞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1995년부터 홀수년도에는 미술전, 짝수년도에는 건축전을 개최하고 있다.

 

○ 전북도민일보(2012.08.29) - 김미진 기자
전주한지, 2012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한국관’ 꾸민다

 전주한지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건축비엔날레에서 그 매력을 뽐낸다.
 28일 한지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전주한지가 ‘2012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한국관에 내장 벽재를 비롯한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초대장에도 쓰이면서 해외에 그 위상과 감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는 것.
 국내 유명 건축 대표가 참여한 한국관은 8개의 시나리오로 구상돼 영상 중심의 건축 다큐를 선보이게 되는데, 한국현대건축의 비판적 사유를 토대로 건축의 시간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는 이날로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이어진다.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995년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일본만이 비엔날레에 국가관을 가지고 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은 1980년 미술전으로부터 분리되어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 전북일보(2012.08.29) - 정진우 기자
2012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 한국관에 전주한지 사용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28일 2012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이 개관한 가운데 전주한지가 한국관의 내장벽재 등으로 쓰여 관심을 모은다.
 전주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25일까지 계속되는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에 참가한 한국관이 전주한지를 앞세웠다.
 한국관의 벽재는 물론 메인 홍보패널과 포스터 및 초대장에도 전주한지를 사용, 전주한지의 위상과 감성을 다시 한번 해외에 알렸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번 한국관 전시의 주제는 국제전의 공동타이틀인 ‘Common Ground'와 조화를 이룬 ’Walk in Architecture(건축을 걷다)‘로, 국내 유명 건축대표가 참여해 8개의 시나리오를 앞세워 영상 중심의 건축다큐전시를 선보인다.
 지난 1895년부터 시작된 베니스비엔날레는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한국관은 1995년부터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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