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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지의 맥을 잇는 사람들 ‘화제’‘

관리자 | 조회 579 | 2016-07-01 11:54

본문 내용

                전통한지의 맥을 잇는 사람들 ‘화제’

                     한지! 문화를 잇다. 전통한지문화 이음교육’ 수료

 
                                      2016.06.14  
 
 

[전북=글로벌뉴스통신]전통한지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이를 현대 문명 속에서도 고집스럽게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가 마련한 ‘한지! 문화를 잇다. 전통한지문화 이음교육’에 참여한 31명의 수료생들이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3개월여 기간동안 진행된 ▲전지 ▲지승 ▲지화 ▲민화 등 4개 분야에 대한 교육을 마친 사람들로 관련 분야에서 2년 이상 종사하거나 중급 이상의 경력을 갖춘 사람들이다.

이들은 각 분야별 전문강사의 지도로 전통한지문화를 습득하는 기회 뿐 아니라 공인된 전문가들의 숙련된 기술과 지식, 노하우를 직접 배우는 흔치 않은 기회를 가졌다.

수료생들은 오색전지 공예가인 김혜미자 선생으로부터 전지 교육을, 충남무형문화재 지승장 최영준 선생으로부터 지승교육을 받았다. 또 지화명장 석용스님(이주환氏)으로부터 ‘천년을 가는 꽃 지화’를, (사)한국민화협회장 신동식 작가로부터 ‘까치 호랑이, 모란도 채색’이라는 주제로 민화를 각각 교육 받았다.

민화교육을 받은 수료생 김은주(전주시 효자동·48)씨는 “부족한 실력을 숙련된 전문가로부터 보충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여러 날 쌓아온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전통의 맥을 잇는 이런 작업들이 앞으로도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철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수료생들의 맣은 요구가 있어 전당은 전통한지문화 장인들의 기술과 역량을 이어나가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것은 물론 하반기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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