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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지 전통계승 및 세계화' 포럼 5월3일 개최

관리자 | 조회 629 | 2016-04-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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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지 전통계승 및 세계화' 포럼 5월3일 개최


2016.04.27

제20회 한지문화축제(5월5~8일)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지의 전통을 계승하고 세계화하기 위한 논의의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는 다음달 3일 전당 4층 세미나실에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한지장, 교수 등 전문가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주한지 전통계승 및 세계화'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지 학계는 물론 한지를 직접 제작·유통·판매까지 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전주 한지의 실태와 문제점을 토대로 ‘전통 계승과 세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포럼에는 '전주 한지산업 실태와 문제점'(임현아 한지산업지원센터 연구개발실장), '전주 한지산업 발전방향 제안'(장세길 전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전주한지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방안'(김은미 전북대 무역학과 교수)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국가중요 무형문화재 한지장 홍춘수 청웅전통한지 대표를 비롯해 안치용 충북도지정 한지장과 김춘호 문경전통한지 대표, 최영재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장 등이 각각 토론에 나선다.

한지산업지원센터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전주 한지의 전통적 가치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한지산업을 지역발전의 중심축으로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김동철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전주한지의 전통성을 회복하고 세계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들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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